2011년 2월 24일 목요일

오늘부터 근육시작!!

오랜 시간 염원했던 스캔작업 및 정리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장요근부터 시작해보자.

2011년 2월 8일 화요일

대퇴외측피신경 장애(lat. femoral cutaneous nerve)

 


증상
 - 대퇴부 외측이나 때로는 무릎까지 화끈거리거나 무감각, 저리는 듯한 통증 등 이상감각을 호소
 - 대부분 한쪽이나 약 25%에서 양측에 나타난다.)
   1. 대퇴 외측의 이상감각
   2. 화끈거리는 느낌
   3. 저리거나 쏘는 듯한 느낌
   4. 무감각
   5. 방사통 : 무릎, 둔부, 허리, 서혜부
   6. 운동은 정상
   7. 가벼운 자극에 더 예민


서혜부 인대 밑으로 가던 LFCN 이 압박되어 증상이 생긴다




원인
 - 대퇴외측피신경의 신경압박
 - 서혜부의 해부학적 가설
   1. 서혜부인대 아래에서 골반을 나오기 전에 장골근막의 날카로운 모서리에 의하여 압박
   2. ASIS의 서혜부인대가 부착하는 각진 지점에서 신경의 마찰
   3. 서혜부인대를 관통하는 경우 끼이게 될 경우
   4. 장골능 통과시 압박 받거나, TFL, 봉공근내에서 압박
 - factor
   1. 비만
   2. 임신
   3. 꽉 조이는 진이나 코르셋
   4. 넓은 벨트
   5. 당뇨병 환자
   6. 반복적인 고관절 신전이나 가벼운 반복적 외상(치어리더)
   7. 서혜부 수술 손상
   8. 후복막의 종양
   9. 오래 쪼그리고 앉아있을 때
   10. 후방흉요추수술의 합병증

통계
 - 10000명중 4.3명

생리

 - 대퇴외측피신경 : L2-3 의 dorsal rami에서 기시하는 순수한 감각신경
 - 경로 : L2-3 dorsal rami -> 복벽 -> 요근의 측벽에서 나와 장골근 경유 -> ASIS 내측에서 서혜부 인대 경유 -> 대퇴부 측방 주행
 - 이 때 골반 밖으로 나오는 경로는 3 종류가 있다.
   1. 서혜부 인대 밑을 통해 나오는 경우(정상)
   2. 서혜부 인대를 관통하는 경우
   3. ASIS 측방을 통해 나오는 경우

진단
 - 과거력, 이학적 검사, X-ray, EMG
 - 종양이 의심될 경우 CT, MRI

감별
 - 장골신경병증
 - 요추 신경근병증(L2-3, L3-4) : 디스크
 - 요추신경총 장애
 - 혈관종증
 - 골반내 종양
 - 만성 충수염
 - 복합부위통증증후군
 - 말초신경염(당뇨병, 비타민B결핍증, 알코올 중독증)

예후
 - 2개월 내 회복 가능성이 있다.(spine 2005;30:E547-E550)
 - 보존적 치료로 약 91% 효과(J Am Aoad Orhop Surg 2001;9:336-344)

치료
 - 꽉 조이는 옷은 피한다.
 - 넓은 벨트는 피한다.
 - 체중 감량
 - 심한 운동 피한다.(고관절 신전 중심)
 - 양방 처치
   1. 약물 요법 : 진통소염제, capsaicin, elavil, gabapentin carbamazepine
   2. 코티코 스테로이드 주사
   3. 신경차단술
   4. 냉동요법, 고주파 열응고술
   5. 척수자극술
   6. 감압 수술 : 모든 치료에 반응하지 않을 때
 -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tensioning with active range : http://www.youtube.com/watch?v=BF6cNT6ppUk

black goat

안녕하세요?

저는 한의학지식정보위원회 위원 한의사입니다.
흑염소에 대해서 올려봅니다. 참고하세요.

1. 허약체질에 보약이 된다.
2. 보혈작용과 혈액순환의 개선으로 동맥경화,고혈압,당뇨병 및 심장병등 성인병을 고칠수 있다.
3. 위장,신장,대장,간장,심장,폐등 5장6부를 보하는 보약이다.
4.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기미를 제거하여 피부가 고와진다.
5. 여성의 불임을 방지하고 부인의 냉대하에 효과가 있다.
6. 기력을 보강하여 여성의 음허를 다스리고 남성의 정력을 보강한다.
7. 시력을 좋게하고 두뇌를 활성하며 진정작용을 한다.
8. 신경통과 골다공증에 특효가 있다.
9. 어린아이의 소아 경간,경기 및 구토를 예방하고 신체의 발육을 촉진시킨다.

흑염소의 고기는 음양을 보양하며 허약체질을 낫게하고 강정보약이 된다고 기록하고 명의별록에는 염소고기가 속을 따뜻하게 하고 심장을 안정시키며 산후통에는 특효가 있다 하였습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지식인에서 발췌.

hyterectomy 환자가 수술 후에는 흑염소를 먹어야 한다는데... 라고 하여 찾아본 결과!
흑염소는 음혈과 정을 보하는 측면으로 아주 좋게 설명되어 있다. 거의 만병통치약 수준..!

2011년 2월 7일 월요일

severe bony ankylosis

심하게 굽은 등 때문에 15년 동안 땅만 보고 걷던 척추 기형 환자가 7개월에 걸친 수술 후 새 삶을 살게 돼 화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김기택 교수팀은 강직성 척추염을 앓고 있던 김춘광씨(48)가 요추, 경추, 고관절 등 7가지 수술을 통해 굽은 뼈를 교정하고 무사히 퇴원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0년 2월 처음 병원을 찾은 김씨는 10여년 동안 진행된 척추 변형으로 턱이 가슴에 닿아 앞을 보는 것은 물론 식사 마저 어려웠다.

또 완전한 골성강직(bony ankylosis)으로 양쪽 고관절 움직임이 전혀 없어 두개골부터 대퇴골까지 가동 관절이 소실된 상태였다.


당시 김씨는 혼자 걷는 것은 가능했지만 심한 척추 변형과 고관절 강직으로 정상적 생활이 불가능했다. 변형 교정을 위한 수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의료진은 고관절 절제 성형술, 경흉추 부위 절골술, 흉요추부 절골술, 고관절 인공관절 치환술 등을 실시했으며 7개월 여 수술 끝에 정상에 가까운 보행이 가능토록 교정했다.

병원 관계자는 "척추 교정 수술뿐 아니라 부가적으로 이루어진 수술 하나 하나가 모두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수술"이라며 "교정 절골술 경험이 풍부한 정형외과 의료진이 이뤄낸 쾌거"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 교수팀은 이번 환자 사례를 증례보고 형식으로 spine 등 외국 유명 학회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bony ankylosis

저 사람의 예후를 예측해 본다면, 척추의 회전 모멘트가 없어서 수술하지 않은 흉추부위에서 회전이 보상될 것이고, 그러면 흉통, 배통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약간의 충격으로도 늑골 골절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하늘을 보지 못하는 강직성 척추염 환자에게 이 정도도 크나큰 선물이겠지...

2010년 12월 7일 화요일

About Abortion


절박유산 (threatened abortion)




정의

- 임신 20주 이전에 질출혈 동반.

- 임신 유지 가능.



원인

- 원인 불명.



증상

- 출혈

- 복통(출혈 후 수 시간, 수 일 후)

- 유산 시 통증

1. 복부 앞면 주기적 통증

2. 하부 요통 + 골반 압박감

3. 치골 상부 중앙선의 둔중감



검사

- 질초음파 : 배아 발달 여부.

- 베타 hCG : 자궁 외 임신과의 감별.(적절 비율로 상승하는지 여부.)



통계

- 25%의 임산부에서 질출혈. 이중 절반이 자연유산.



치료

- 효과적 치료 방법은 없다.

- 안정을 취하나, 절박유산의 경과를 변화시키지는 못한다.



자궁외임신 (ectopic pregnancy)



정의

- 수정란이 난관, 난소, 자궁 지지 인대, 복강, 자궁경부 등에 착상되는 임신.



원인

- 난관 손상



증상

- LMP 4주 후부터 비정기적인 질출혈 동반.

- 대부분 유방통, 멀미 호소, 빈맥.

- 간혹 어지럼증, 목 어깨 통증 호소.

- 체온 상승은 드물다.

- 난관 파열시 다량 출혈.



치료

- 쇼크 : 수술적 처치 (개복, 복강경을 이용한 난관 절제술, 난관 개구술, 부분 난관 절제술)

- 메토트렉세이트 주입

- F/U : 임상증상, 베타 hCG, 초음파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2010년 11월 10일 수요일

자궁탈출 (uterine prolapse)


자궁탈출증은 자궁이 정상 위치에서 아래쪽 또는 위쪽으로 이동하면서 자궁의 일부 혹은 전체가 질을 통해 빠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자궁탈출증은 자궁을 지지해 주는 인대의 접착부인 질상부(supravaginal portion; 질 윗부분)의 지지가 좋지 않아 발생한다. 골반 지지구조물의 약화로 인해 자궁 이외에도 직장, 소장방광 등이 질강(vaginal atrium) 쪽으로 탈출할 수 있다.

1. 배뇨이상 : 요실금, 요폐색, 빈뇨(8회 이상)
2. 질 밖으로 어떤 물질이 돌출되어 나오는 느낌, 압박감. : 누워있는 자세에서 증상 완화. 오랫동안 서 있는 경우 악화.

산모가 어떤 질환일까 궁금하다.
일단 SBV로 진통 + 보중익기탕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