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3일 금요일

Short-term Effects of Phytoestrogen-rich Diet on Postmenopausal Women


Brzezinski, Amnon; Adlercreutz, Herman; Shaoul, Roger; Rosier, Ariel; Shmueli, Avigail; Tanos, Vasilus; Schenker, Joseph G.

Experimental and epidemiologic evidence support the hypothesis that phytoestrogens have both estrogenic and antiestrogenic effects in humans. The authors investigated the effects of short-term (12 weeks) dietary intervention with phytoestrogen-rich diet on menopausal symptoms and serum levels of phytoestrogens and sex hormone-binding globulin (SHBG). One hundred forty-five women with climacteric complaints were assigned randomly to a phytoestrogen-rich diet group or a control group. The phytoestrogen group (n = 78) ate daily portions of phytoestrogen-rich food as a substitute for approximately one fourth of their caloric intake. The test diet consisted of soybean food and flax seeds, both known to contain high concentrations of phytoestrogenic compounds (isoflavones and lignans). The daily intake of phytoestrogen-rich products included tofu, soy drink, miso, and flax seed. The subjects in the control group (n = 36) ate a regular (omnivorous) Israeli diet and did not receive any hormonal treatment. Baseline and end-of-study examinations included: body weight, a subjective assessment of menopausal symptoms using a menopause symptoms questionnaire, determination of serum estradiol, luteinizing hormone, follicle-stimulating hormone, SHBG, and phytoestrogens (enterodiol, enterolactone, equol, daidzein, O-desmethylangolensin, and genistein). The serum levels of phytoestrogens significantly increased in most of the subjects assigned a phytoestrogen-rich diet, whereas the concentrations in the control group remained unchanged. Marked increase in serum levels of SHBG was observed in the phytoestrogen-rich diet group (from 55.8 +/- 7.09 nmol/L to 71.2 +/- 6.56 nmol/L, p < 0.003) whereas a slight insignificant decrease (from 57.4 +/- 9.2 nmol/L to 53.4 +/- 8.7 nmol/L) was found in the controls. The total score of menopausal symptomatology was reduced significantly in both groups. There appeared to be an overall greater improvement in the phytoestrogen-rich diet group than in the control group (from 10.65 +/- 0.6 to 5.31 +/- 0.45 vs. 9.23 +/- 0.87 to 4.79 +/- 0.71, respectively), but this difference did not reach statistical significance. However, when analyzed separately, the reductions in hot flashes and vaginal dryness scores were more significant (p = 0.004 and 0.005, respectively) in the women assigned a phytoestrogen-rich diet than in the controls. The authors conclude that 12 weeks' partial substitution of omnivorous postmenopausal women with phytoestrogen-rich food increases their serum levels of SHBG. It may alleviate symptoms such as hot flashes and vaginal dryness. Long-term effects on bone density and heart disease remain to be determined.

2012년 6월 15일 금요일

항생제와 한약재

1)용골 진주 모려분 해표초 석고 적석지 활석의 칼슘과 마그네슘은 테트라싸이클린 계통의 항생제와 킬레이트를 형성하여 항생제 체내 흡수를 떨어뜨림.(항생제 복용 전 2시간 한약 섭취 권장)

2)혈여탄, 애엽탄, 단와라 등의 초탄한 약재들은 흡착력이 강하여 항생제의 위장흡수에 영향을 미침

3)신곡, 맥아에 포함된 소화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리는 항생제도 있음

4)현호색 치자(황련해독탕) 감초  백복령(복령음자)는 위산분비를 억제(PPI 작용)하여 항생제 흡수에 영향을 미침.

5)오미자, 산사, 오매는 pH를 낮춤으로 erythromycin과 tetracyclin 약효를 감소시킴(알칼리성)

6)생강, 초룡담은 위산분비를 촉진하여 erythromycin 의 분해를 촉진

7)지유, 호장, 석류피 오배자 가자 대황 등의 tanin은 erythromycin, griseofluvin, nystatin, licomycin과 결합하여 타닌염을 형성하여 흡수에 영향을 미침

8)파두, 흑축, 백축은 장관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erythromycin의 흡수에 영향을 미침

9)인진. chloramphenicol의 약효를 떨어뜨림

-1999

2012년 6월 12일 화요일

이차성징 평균

가슴에 몽우리가 생기는 사춘기 시작 평균 연령을 기준으로 보면, 미국은 1985년 10.9세에서 97년 10세, 2001년 9.7세로 그 시기가 앞당겨졌다. 유럽은 조사연도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독일 10.8세, 네덜란드 스페인 10.7세 등으로 평균 10세 전후에 사춘기가 시작됐다. 덴마크는 90년대 초반 10.88세에서 지난해 9.86세로 조사돼 15년 만에 1년이나 단축됐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90년 평균 13세에 시작됐던 유방 발달이 2002년 11.3세, 2009년 10.3세로 빨라졌다. 이는 미국을 제외한 나라 어린이들보다 이른 나이일 뿐만 아니라 변화의 속도 또한 가파른 편이다.

이차성징이 완료되는 초경세계 평균 연령이 12~13세 사이. 2007년 미국 유방암기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인종별로 흑인 여아가 12.1세, 히스패닉이 12.2세, 백인이 12.6세에 초경을 맞았다. 유럽은 12.3세(그리스)~13.3세(핀란드) 사이였다.

우리나라는 연구자료가 빈약해 정확한 수치가 없지만, 대체로 12세 전후에 초경이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된다. 1900년대에 태어난 여성들이 평균 16세에 초경을 경험한 반면, 1980년대 출생자는 14세, 85년 이후 출생자는 12.3세로 초경 연령이 어려졌다. 20년간 2년, 80여년간 4년이 빨라진 셈이다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invisible gorilla

1. illusion of attention.
- 기대하지 못한, 예상치 못한 상황은 알아채기 힘들다. 패턴으로 상황을 인식하고, 주의력의 용량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 인간이 멀티태스킹을 하면 효율이 떨어진다는 이야기. - 성별, 지적 능력과 관계없이 여러가지 일을 동시에 잘 하는 사람은 없다.
- 휴대전화를 하면서 운전을 하거나, 특정 과제를 수행할 때 효율성이 많이 떨어진다.
- 주의력 집중력과 예외상황감지능력은 관련이 없다.
- 전문지식(상황이 전문지식을 활용할 수 있을 때)은 예외상황을 감지할 확률이 높게 만든다.
2. illusion of memory
- 원본처럼 기억할 수 없다. 기억을 만드는 기전에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연관성을 만들기 때문에 왜곡될 수 밖에 없다.
- 사람에게 첫인상을 남기는 것. 그 사람이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긍정적인 이미지), 다른 내용은 긍정적으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 연결된 내용이 긍정적이므로 관련 내용으로 재구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 변화맹시(change blindness) : 이전 상황과 바뀐 현재 상황의 차이를 인지하지 못함. 너 머리 바뀌었구나, 안경 바뀌었구나, 옷이 바뀌었구나 등의 관심과 일치되는 맥락.
- 모든 기억은 시간과 비례하여 각색되고 부정확해지기 마련이나, 섬광기억일 수록 기억력에 대한 착각이 커진다.
3. illusion of confidence
- unskilled and unaware of it. : 미숙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빈수레가 요란한다.
- 평균 이하의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가 평균 이상의 실력을 갖고 있다고 믿기 때문에 능력을 키우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이것이 더 큰 문제다.
- 자신감 착각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실력이 미숙할 때 자신감과 실력의 괴리가 가장 큰 상태이다. 이 때의 '과도한' 자신감은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로 이어질 수 있다.
- 흔히 자신감과 능력은 비례한다고 착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자신감은 단지 성격일 뿐이다. 하지만 사회에서 리더를 정할 때나, 집단의사결정 과정에서 자신감이라 여겨지는 큰 목소리는 능력과 결부되는 경우가 흔하다. (원장님의 표현 방식이기도 하다.).
- 의사결정에서 자신감으로 표현되는 방식은 두 가지인 것으로 보인다. 큰 목소리와 최초의 발언. 최초의 발언이 채택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한다.
- 의사에게 폭넓은 자신감이란 모르면 모른다고 말하고, 더 잘 볼 수 있는 의사에게 거리낌 없이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자신감이란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에서부터 나올 수 있다.
4. illusion of knowledge
- 익숙한 것과 실제로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르다.
- 지식의 한계를 확인해 보지 않기 때문에 알고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항상 이유를 추구해야 한다.
- 긍정적인사람은 착각에 빠지고, 비관적인 사람은 우울증에 빠지나 세상과의 관계에 객관성이 항상 있다.
- 리온 로젠브리트 박사 '호기심 많은 꼬마' - a curious child
5. illusion of cause
- 패턴 인식 : 모호한 자극에서 유의한 어떤 것을 찾아내는(pareidolia) 현상도 패턴으로 인식하려는 인간의 심리적 편향 때문에 생긴다.

2011년 8월 2일 화요일

GH rhythm에 대하여..

GH rhythm에 대하여 설명할 일이 생겨서 한 번 정리해 본다~!

1단계
 - 60도 외전
 - GH joint에서만 움직임이 나타남(GH rhythm은 없다고 본다.)
 - 극상근 삼각근 참여.
  극상근 : 외전시 이탈방지 역할
  삼각근 : 상완골 거상

2단계(상완골두 외회전이 일어나서 충돌을 방지하는 단계. 이상이 있으면 pain arc 나타남)
 - 60도~120도 외전
 - GH rhythm 시작된다.
 - 회전근개, 능형근, 승모근, 전거근, 상완이두근
  능형근, 중하부 승모근 이완
  극상근 삼각근 수축 진행. 특히 회전근개의 수축은 상완골두의 하방활주를 일으켜 충돌이 일어나지 않게 함.
  전거근, 상부승모근 : 견갑골의 상방회전
  상완이두근 : 60도 이후 외전시 장두가 상완골두를 외회전시키는 역할
  극하근 소원근 : 80~90도 외전시 상완골두 외회전시키는 역할
   (극하근, 소원근, (상완이두근장두) 의 역할이 충분치 않으면 80~100도 외전이 안된다.)
 
3단계
 - 삼각근, 승모근, 전거근, 사각근, 견갑거근, 능형근, 척추기립근
  승모근 상부 : 견봉-후두골 거리 단축. (GH rhythm 깨지면 승모근 상부 과활동 - TP 발생)
  승모근 중부 : 견갑골 고정(with 견갑거근, 능형근)
  승모근 하부 : 외전 마지막동작에서 단축되어 상방회전 유지.
  사각근 : 두경부 동측 측굴
  척추기립근 : 대측 측굴로 하부흉추의 동측측만을 만든다.

3단계까지 진행되면 외전 180도가 수행되고, (견갑골 회전각:상완골 회전각 = 1:2)를 유지하여 GH rhythm을 완성한다.

이 때 오른팔 외전 수행시 척추의 형태는
 경추, 상부흉추는 좌측만
 중히부흉추는 우측만
 하부요추는 좌측만
 골반은 좌측 상방변위 이다.

알겠습니까??

2011년 4월 19일 화요일

Journal of Korea CHUNA Manual Medicine for Spine&Nerves, simple memo

# 경항통 환자에 있어서 경추의 전만 감소와 영상의학검사 소견상의 연관성 분석
- 결론 : 경추전만과 디스크와의 관계는 유의성 있음. / 전만이 있는 경우 MRI 소견 상 추간판 탈출증의 정도는 심하였다. p<0.05
^ 경추의 정상적인 전만은 환추의 전방결절과 후방결절의 중간 두 점을 찍어 이은 선과 제 7경추 하연에 그은 선이 이루고 있는 각도를 측정하였을 때 평균값은 35~45도로 보고 되었다.
^ cobb's angle 35도 미만에서 전만감소군으로 설정함.

# 만성 요통환자에서 성별에 따른 고관절 내회전 각도의 비교
^ 고관절 내회전 각도의 정상범위를 30도 이상 45도 이하로 설정. 작은 각도는 내회전 제한군.
^ 여성은 우측 고관절에서 내회전이 과다되는 경향이 있다.
^ 남성은 좌측 고관절에서 내회전이 제한되는 경향이 있다.
^ 일차적 내회선근 없음 / 이차적 내회선근 : 소둔근 중둔근의 전섬유, 대퇴근막장근, 장내전근, 단내전근, 치골근
^ 일차적 외회선근 이상근, 폐쇄근, 쌍자근, 대둔근, 봉공근 / 이차적 외회선근 중둔근, 소둔근의 후섬유, 대퇴이두근 장두
^ 고관절 내회전이 과다한 사람은 고관절을 외회전하는 근육인 후중둔근과 대둔근이 신장되어 적절한 고관절 신전을 수행하지 못하고 고관절을 내회전하는 근육인 대퇴근막장근이 우세하게 작용하여 고관절을 굴곡시킨다. 그 결과 골반대의 전방회전과 기립위에서 골반대의 동측 하방경사가 유발되고 보상적으로 더 유연한 요추가 과도하게 신전, 측굴, 회전이 발생되고 특히 가장 움직임이 크게 발생하는 L5~S1 분절에서 과신전이 생겨 요통의 원인이 된다.
^ 고관절 내회전이 제한된 경우 외회전 근육이 단축되어 고관절 굴곡이 제한되며 이런 상황에서는 요추의 굴곡이 더욱 요구된다. 결과적으로 과도한 요추의 굴곡은 극돌기간 인대, 후방 섬유륜, 후종인대, 골단관절의 관절낭, 그리고 흉요근막과 같은 후방 결합조직을 과신장시키거나 추간판 및 골단관절에 대한 부하를 증가시키고 요통을 발생시킨다.

2011년 4월 7일 목요일

MH april series. simple memo

# 종아리 근육을 조이면 인내심이 늘었다는 보고. 건강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들을 상대로 역겨운 맛이 나는 음료를 마시게 한 결과 종아리 근육을 꽉 조인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음료를 67% 더 많이 마셨다고 한다.

# 수면 무호흡증은 뇌의 회백질을 감소시킨다.(8%정도). 밤 사이에 산소 부족이 원인. 그러나 지속적인 치료를 3개월 받은 사람들은 뇌세포가 금방 회복다고 함.(영국)

# 프락토올리고당을 먹여서 키운 쥐는 일반 먹이를 먹여서 키운 쥐보다 집먼지 진드기 노출로 인한 호흡기 감염 증세가 덜 나타남. 프락토올리고당의 몸에 유익한 박테리아 증식을 돕는 역할 때문이다. 이때 증식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집먼지 진드기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 면역 반응을 향상시킨다.

# 여자들은 유머 감각 있는 남자들이 리더쉽도 뛰어나고 인간관계가 좋다고 생각해 호감을 느낀다. 3명의 남자가 역할분담을 하여 한 명이 농담을 하고 나머지 두 명은 웃는 역할을 함. 이후 전화번호를 따는 일을 하니 농담역할을 한 사람은 43% 성공. 나머지는 15% 성공.

# 여자들은 상대방에게 호감을 가지면 단점을 너그러이 보지만 남자는 객관적으로 본다. 여자는 단점을 말하는 남자에게 관계가 흔들리고 있다라고 생각하므로 장점은 부각시키고, 단점은 길게 말하지 말아야 한다.

# 커피는 최대한 신선한 것을 구입한다. 로스팅 날짜를 확인해야 한다. 커피콩을 갈면 특유의 풍미를 살려주는 윤활유가 산소에 노출되면서 파괴된다. 커피콩을 직접 가는 것이 좋은데 핸드 그라인더를 사용하여 미디엄 모드로 그라인드한다. 필터는 원뿔형 필터로!
# 물은 90~95도로 준비. 먼저 필터에 끓인 물을 부어서 필터 내 불순물을 씻겨 내려가게 한 후 머그컵 위에 설치하고, 커피가루 2스푼을 담는다. 물을 부을 때 처음에는 가루가 완전히 적셔질 정도로 물을 뭇고, 60~90초 기다린 뒤 필터 한가운데로 붓는다. 필터 가운데에서 가장자리 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붓는다.

# 신용카드 소득공제한도 연간 300만원. 총급여액의 25% 초과금액에서. 체크카드 직불카드 공제 비율은 25%.
# 건강 증진을 위한 의약품구입비용(미용, 성형, 보약) 공제 대상 제외. 의료비 공제는 총급여의 3% 초과분에서만 가능. 의료비를 신용카드로 계산하면 의료비 공제, 신용카드 공제 모두 받을 수 있다.
# 농협 수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예금 적금은 3천만원까지 이자소득에 대해 세금이 붙지 않고 농어촌특별세(1.4%)만 낸다.
# 연금저축 : 연간 납입액의 100% 소득공제. 한도 400만원.

# Formal : 컬러는 팬츠에 맞추고, 광택감이 있는 울 소재가 좋다.
# Denim : 블루 퍼플 계열의 양말을 이용

# 감초 : 글리시리진은 인공감미료, 암 발생 억제, 콜레스테롤 감소.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항산화제, 항암 효과, 글라브리딘은 항산화 효과, 멜라닌 생성 억제로 브라이트닝 효과.
# 감초를 장기 복용(추출물 20g, 뿌리 50g)할 경우 저칼륨혈증, 고나트륨혈증, 부종, 고혈압, 심장계 기능 부전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스파이럴링을 하면 근막 내 근육의 긴장을 통제할 수 있다. 근막은 근육과 기관들을 감싸고 근육과 기관들을 연결해준다. 근막은 균형 감각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 뇌의 고유수용성감각도 있다.
# 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은 소아마비로 파괴된 근육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핵심은 크고 작은 근육을 잘 통합시키기 위해 3차원으로 움직이라고 강조한다.